보훈공단 본사 전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지역상생 실천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 충북 지역경제 활성화 힘 보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보훈공단)은 16일 보훈공단 본사에서 강원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훈공단은 충청북도 지역 경제를 살리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전 임직원이 뜻을 모아 2024년도부터 3년 간 충북 고항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명실상부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다.
윤종진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에 따뜻한 응원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공단은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자발적으로 후원하고, 기부금을 해당 지역 주민 복리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모금 사업이다.
정충신 선임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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