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몰입형 전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과 연계한 객실 패키지 ‘럭셔리 스테이 & 익스피리언스(Luxury Stay & Experience)’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숙박과 루이비통 문화 콘텐츠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최근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경험 중심 럭셔리(Experiential Luxury)’에 주목, 고객에게 숙박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상품을 기획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전시에 우선 입장할 수 있으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투숙객만을 위한 전용 도슨트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전용 도슨트 투어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약 40분 동안 루이비통 하우스의 역사와 장인정신·혁신,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외 시간에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을 포함한 프리미엄 객실 2연박 이상 투숙 시 이용 가능하며, 최대 20% 객실 할인 혜택과 함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이용, 타볼로24 조식 2인, 피트니스 센터·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한편, ‘럭셔리 스테이 &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는 내년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호텔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76-3366)를 통해 하면 된다. 현재 서울 중구 명동 ‘LV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LV The Place Seoul, Shinsegae The Reserve)’에서 진행 중인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은 여행과 장인정신·혁신을 주제로 루이비통 하우스의 역사와 전통을 선보이는 몰입형 전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단순 객실 상품이 아닌 럭셔리 스테이와 문화 콘텐츠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이라며 “호텔에서의 휴식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문화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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