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일하는 트레이더. 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일하는 트레이더. 연합뉴스

18일 뉴욕증시가 예상보다 양호한 고용 지표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리며 일제히 오름세로 장을 열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오전 9시31분(미국 동부시간) 기준 전일 대비 407.83포인트(0.79%) 오른 5만1900.38을 가리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82.14포인트(1.11%) 상승한 7502.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03.98포인트(1.55%) 뛴 2만6425.64로 출발했다. 3대 지수 모두 1%대 안팎의 강세로 장을 시작한 셈이다.

이승주 기자
이승주

이승주 기자

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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