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비영리 스타트업의 혁신 및 성장을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사진) 도전트랙 참가 기관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10곳은 장애인·고령자의 접근성 개선, 다문화 통합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후원금 500만 원 등을 지원받게 된다. 우수 기관에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단기 입주 공간인 ‘마루시드존’도 이용할 수 있다.

최지영 기자
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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