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2일부터 충북 제천의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릴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남녀배구대표팀 평가전을 개최한다. 이 경기의 입장권은 1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한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을 앞둔 남녀 배구대표팀이 브라질과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국내 평가전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2일부터 충북 제천의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릴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남녀배구대표팀 평가전을 개최한다.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5위인 남자대표팀은 6위 브라질과, FIVB 랭킹 30위 여자대표팀은 57위 인도네시아를 각각 안방으로 불러 세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평가전은 남녀 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입장권은 1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판매한다. 티켓은 1층 지정석과 2층 자유석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평일은 1층 지정석을 할인 판매한다. 2층 일반석은 경로, 장애, 국가유공자, 제천시민에 한해 현장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준다.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배구팬을 위해 SBS스포츠가 남녀 배대표팀의 6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배구협회와 SBS스포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대회 일정 및 티켓 예매 관련 내용은 배구협회 공식 SNS와 예매처인 티켓링크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