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베트남 하노이로 향한다.
15일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최 주관사 HLL은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정확한 날짜와 공연 장소, 라인업 등 구체적인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그 동안 여덟 차례 해외에서 열렸다. 하지만 베트남 개최는 처음이다.
그동안 일본 오사카(26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27회), 중국 베이징(29회), 태국 방콕(37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38회), 일본 후쿠오카(39회), 대만 타이베이(40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편 ‘골든디스크어워즈’는 한 해 동안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선정하고 결산하는 무대다. 지난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르세라핌·스트레이키즈·아이브·엔시티위시·엔하이픈·올데이프로젝트·제니·코르티스 등 총 18팀의 K팝 가수가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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