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과 부채로 더위 타파
제헌절인 17일 금요일 전국 최고기온이 28도 이상으로 더운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낮 기온은 27∼32도로 예보됐다.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3도, 인천 24.4도, 수원 23.0도, 춘천 22.9도, 강릉 26.2도, 청주 23.5도, 대전 23.7도, 전주 26.2도, 광주 25.7도, 목포 26.1도, 제주 27.2도, 대구 27.7도, 부산 25.7도, 울산 26.7도 등이다.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20∼60㎜, 전북·광주·전남 5∼50㎜, 부산·울산·경남 5∼60㎜, 대구·경북 5∼50㎜, 제주도 5∼10㎜다.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이예린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