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서울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이 전면 통제될 당시 모습. 현재 통제는 전면 해제된 상태다. 연합뉴스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서울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이 전면 통제될 당시 모습. 현재 통제는 전면 해제된 상태다. 연합뉴스

밤새 서울 전역에 내린 강한 비로 전면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이 18일 오전 재개됐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16분 재난 문자를 통해 “현재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 분기점) 전면 통제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 5시 37분쯤 호우특보 상황에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차량 통제를 한 바 있는데, 이를 5시간여만에 전면 해제한 것이다. 이날 오전 11시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서울시 예상 강수량은 10~60㎜다.

박상훈 기자
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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