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담장에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박선태·김향화·김세환·임면수·이선경·차인재 선생의 모습을 담은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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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담장에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박선태·김향화·김세환·임면수·이선경·차인재 선생의 모습을 담은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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