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12시 33분쯤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 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18일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교통사고가 났다. 사람이 갇혀 있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차량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A(52)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안전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승주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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