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18일 코스피가 1.5% 넘게 하락하며 6800대로 후퇴한 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8.11포인트(1.55%) 내린 6869.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오전 한때 7216.62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전강후약’의 흐름을 보인 끝에 7000선 조차 지키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19% 내린 26만8500원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는 1.03% 오른 166만2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30.45포인트(3.52%) 내린 834.20으로 마감했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이근홍 기자

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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