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기관 통합과 관련, “사필귀정. 결국 마지막에 민생·개혁·통합이라는 종합실적으로 평가받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기관 통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누리꾼의 글을 공유하며 “이렇게 알아주시고 알려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감사할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글에서 한 누리꾼은 “오늘부로 SRT-KTX 통합이 완료됐다”며 “10년 넘은 철도 민영화를 롤백해낸 어마어마한 업적인데 주목도가 낮은 것 같아서 아쉽다”고 했다.
한국철도공사와 SR의 기관 통합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부터 KTX와 SRT는 통합 운행을 시작했다.
이근홍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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