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의 신지가 최근 심하게 아팠다고 고백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요즘 신지가 바쁜 이유… 무대 밖 코요태는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제작진은 신지의 목 뒤 부황 자국을 보며 “부황이, 여가수분들 부황 잘 안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신지는 “내가 언제부터 여가수였나. 그냥 가수였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요즘에 조금 심하게 아파서 그렇다”고 했다.

이후 신지는 빽가와 함께 김종민의 생일 맞아 깜짝 생일파티를 해 줬다.

김종민은 “코요태 오래 가게 해 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다.

빽가가 술을 선물하자 김종민은 “술 끊은 지가 언젠데”라면서도 기뻐했다.

신지도 추석을 맞아 준비한 선물을 김종민과 빽가에게 건넸다.

◎공감언론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2
  • 화나요 1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