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리클라이너석 업그레이드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서울 상암에 올해 첫 지점 리뉴얼을 진행한다. 메가박스는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 영화 장면 속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돌비 비전+애트모스’관을 오는 12일 개관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 7개 상영관을 프리미엄 좌석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으로 3월 중순까지 순차 업그레이드한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돌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Dolby Vision® laser projection systems)와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안진용 기자 2026-02-11 14:37 “동계올림픽 시청권 제한 유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법 개정 밝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JTBC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에 대해 “동계올림픽이라는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서 국민 시청권이 아주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은 매우 유감”이라며 관련 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미통위 업무보고에서 JTB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에 관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현행법상 방송사 간의 중계권 협상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아주 제한적이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법 개정을 준비 중” 안진용 기자 2026-02-11 11:36 코르티스, K-팝 그룹 최초 ‘NBA 올스타전’ 하프타임쇼 장식 보이그룹 코르티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프로농구협회(NBA) 올스타전 하프타임쇼를 장식한다. 코르티스는 오는 14일 오전 9시 열리는 ‘셀러브리티 게임’의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코르티스는 지난 1월 NB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렌즈 오브 더 NBA’(Friends of the NBA)’로 발탁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 전 세계 K팝 팬들과 NBA 팬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코르티스의 무대는 ‘2026 NBA 올스타전’ 전체 일정을 한국어로 생중계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쿠팡플레이를 통해 안진용 기자 2026-02-11 11:36 캣츠아이, 내달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내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연한다. 캣츠아이의 남미 무대는 내달 13일(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다음 날(14일) ‘롤라팔루자 칠레’에 이어 같은 달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남미 페스티벌 일정의 대미를 장식한다. ‘롤라팔루자 남미’는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 김유진 기자 2026-02-11 11:09 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브라질 카니발 참여 엔믹스(NMIXX)가 세계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브라질 카니발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참여한다.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닷새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카니발(Brazilian Carnival São Paulo)이 개최되는 가운데, 엔믹스는 16일 진행되는 현지 대표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Pabllo Vittar)의 블록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블록 파티는 브라질 카니발의 거리 축제를 의미하는데, 이 행사에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것은 엔믹스가 처음이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해 8월 컬래버레이션곡 ‘메쉬’(MEXE 김유진 기자 2026-02-11 11:03 팬덤·대중성 모두 잡은 키키, 데뷔 첫 멜론 1위 걸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멜론차트 1위에 올랐다. 팬덤에 이어 대중까지 사로잡았다는 증거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가 지난 10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톱100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발매 16일 만에 이룬 쾌거다. 통상 ‘앨범판매량=팬덤’, ‘음원순위=대중성’으로 분류된다. 멜론 1위에 올랐다는 것은, 키키의 음악이 팬덤을 비롯해 폭넓은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는 의 안진용 기자 2026-02-11 09:41 황민현, 오늘(11일) 신곡 ‘Truth’ 깜짝 발표 군복무를 마친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오늘(11일) 오후 6시 신곡 ‘Truth’를 발표한다. ‘Truth’는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함께라는 진실만큼은 변치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팝 발라드 곡이다. 모든 것을 쏟고 견뎌낸 하루의 끝에서 문득 누군가를 떠올리며 느끼는 안도감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황민현은 지난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한 팬미팅에서 이 곡을 깜짝 선공개했다. 황민현은 “지치고 힘들어도 우리가 함께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는 메시지를 황도(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안진용 기자 2026-02-11 08:00 K-콘텐츠, 패션과 음악으로 중동시장 진출 발판 마련…‘코리아360 쇼케이스’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콘텐츠진흥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KOREA360 UAE’에서 ‘코리아360 패션&뮤직 쇼케이스(KOREA360 Fashion&Music Showcase)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 행사는 ‘코리아360 비즈니스 위크’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K-패션과 K-뮤직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K-패션과 K-뮤직의 글로벌 경쟁력 증명, 복합 콘텐츠로 현지 관계자 관심 집중 이번 쇼 안진용 기자 2026-02-10 16:09 누에라, 3월9일 미니3집으로 컴백 그룹 누에라(NouerA)가 오는 3월 9일 미니 3집을 발매한다. 누에라는 1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이전과 다른 누에라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며 “미니 3집은 국내외 최정상급 프로덕션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누에라는 컴백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3월 9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안진용 기자 2026-02-10 16:09 존 볼턴 前백악관 보좌관, “한국은 선진국이자 경제강국”…아리랑TV와 인터뷰 존 볼턴 (John Bolton)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아리랑TV와 대담을 갖고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 나아가 국제 안보 현안을 심층 논의한다. 아리랑TV는 오는 11일 오후 8시30분, 볼턴 전 보좌관이 출연한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 나아가 국제 안보 과제와 전망’을 송출한다. 지난 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 깊이 관여했던 볼턴 전 보좌관은 북한의 협상 전략에 대해 “북한은 그동안 경제적 혜택을 먼저 요구하고 비핵화 약속은 추후 이행하는 방식으로 협상해왔다”며 “김정은은 과거처럼 미국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회담 안진용 기자 2026-02-10 16:09 ‘탈출 불가’ 공포 영화 ‘살목지’ 4월 8일 개봉 확정 공포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4월 8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 ‘살목지’는 왜곡된 로드뷰로 인해 특정 지역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최근 공개된 1차 예고편은 7명의 일행에게 휘몰아치며 고조되는 공포를 담았다. PD 수인(김혜윤), 로드뷰 촬영 업체 소속의 경태(김영성)와 경준(오동민) 형제, 수인과 같은 회사 직원인 성빈(윤재찬), 호러 방송 채널 운영자 세정(장다아)이 로드뷰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살목지’라는 저수지를 방문했다가 낯선 존재와 마주치는 줄거리다. 이민경 기자 2026-02-10 10:37 ‘연기+기획’ 마동석 ‘변화무쌍’ 유해진 ‘명불허전’ 황정민… 최강 ‘티켓파워’ 팬데믹을 기점으로 한국 극장가는 대변혁기를 맞았다. 2019년 2억2668만 명이었던 연간 총 관객 수는 2020년 5952만 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회복세를 보였지만, 지난해에는 1억 명에 턱걸이하며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이런 상황일수록 대중을 극장으로 유혹할 ‘티켓파워’를 가진 배우들의 역량과 노력에 거는 기대가 커진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2020년 이후)를 주도한 배우들의 티켓파워를 전수 조사한 결과, 마동석·유해진·황정민이 톱3를 형성했다. 그리고 정우성·박정민·이병헌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1위인 안진용 기자 2026-02-10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