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빅뱅 is back…코첼라 앞두고 “또 다른 시작 알리는 상징적 무대”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BIGBANG)이 돌아온다. 빅뱅은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는 “사흘밖에 남지 않은 만큼, 완전체 빅뱅의 귀환을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들썩임이 심상치 않다”면서 “팀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 안진용 기자 2026-04-10 17:08 루시, 29일 정규 2집 ‘Childish’ 발매 밴드 루시(LUCY)가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29일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를 발매한다. ‘Childish’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5집 ‘FROM.’ 이후 멤버 신광일의 전역과 함께 선보이는 루시의 완전체 앨범이다. 루시 측은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 속에 독보적인 색깔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집대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루시는 오는 5월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안진용 기자 2026-04-10 17:08 빅플래닛 측, “악의적 보도에 1000억 소송, 미정산은 불법 작업으로 인한 자금 왜곡”…칼 빼들었다 거액의 사기 사건에 휘말린 빅플래닛메이드엔터(BPM) 차가원 대표 측이 이 사태에 대해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고 규정하며 1000억 원대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차 대표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현동엽 변호사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OO, 그리고 A매체가 결탁해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현 변호사는 노머스와의 분쟁에 대해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 안진용 기자 2026-04-10 17:08 베이비몬스터, 2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춤 (CHOOM)’의 서울 3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 첫 월드투어로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투어에서 규모를 확대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5개 대륙의 팬들을 만난다. 이후에는 추가 김유진 기자 2026-04-10 12:23 고양서 5만명 환호… BTS, 월드투어 대장정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9일 폭우를 헤치고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모인 약 5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다. 공연 후 리더 RM은 SNS에 “6년 반 걸렸다”며 정국, 진, 뷔, 지민, 슈가, 제이홉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외신들은 앞다퉈 BTS의 월드투어 소식을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콘서트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아미가 보라색 우비를 입은 채 경기장에 도착했다”며 “보라색은 아미의 상징색”이라고 했다. AP통신은 “티켓을 구하지 못한 수백 명의 팬들이 우산을 쓰고 공연장 밖에 서 김유진 기자 2026-04-10 11:33 캣츠아이, 코첼라서 신곡 ‘핑키 업’ 첫 무대 선보여 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10일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하고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나선다. ‘핑키 업’은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캣츠아이는 이번 곡에 지금 이 순간을 강렬하게, 또 현재에 몰입해 거침없이 살아가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어(It’s a state of mind)”라는 가사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더불어 ‘핑키 업’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이 특징인 곡이다. 신곡 발매와 함께 캣츠아이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 김유진 기자 2026-04-10 10:51 코르티스, 선주문만 200만 장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 장을 넘겼다. 앨범 정식 발매일인 5월 4일까지 아직 3주가량 남은 만큼 200만 장 돌파가 무난할 전만이다. 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 선주문량이 전날(9일)까지 총 196만 9384장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27일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2주 만이다. 이 앨범은 일주일 만에 선주문 122만 7986장을 기록했고 이후 한 안진용 기자 2026-04-10 09:15 방탄소년단, “우리에게도 큰 도전…완전히 다른 공연 보여드릴 것”(일문일답) “함께하는 축제니까요.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열며 이같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보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은 물론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 안진용 기자 2026-04-09 14:22 무명이 더 강했다, 유명의 무덤이 된 ‘무명전설’…편승엽 탈락 ‘무명전설’이 경력과 유명세 등 서열을 파괴한 결과를 내놨다. 이 프로그램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그림이 나온 셈이다, 8일 방송된 MBN 오디션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에서는 데스매치를 걸친 톱5가 탄생했다. 보컬그룹 2AM 출신 이창민을 제외한 모든 자리는 무명 가수들의 차지였다. 이런 의외성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전국 시청률 6.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7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이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6회에 이어 본 안진용 기자 2026-04-09 14:21 김현철·윤상·이현우, ‘2026 트리플 콘서트’ 개최 가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오는 5월, 봄의 정서를 담은 특별한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난다. 월드케이팝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는 ‘CLICK THE STAR 2026 트리플 콘서트’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 72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에서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세 아티스트가 하나의 감성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구성으로 기획됐다”면서 “‘봄이 만개한 5월, 원조 고막 남친들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콘서트’라는 콘셉트 아 안진용 기자 2026-04-09 14:05 NCT, 10주년 프로젝트 ‘NCT 2026’ 돌입 그룹 엔시티(NCT)가 론칭 10주년 프로젝트 ‘엔시티(NCT) 2026’에 돌입한다. 지난 2016년 4월 9일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포문을 연 엔시티는 9일 10주년을 맞아 ‘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NCT 10TH ANNIVERSARY [NCT 2026])’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브리싱, 올 앳 원스, 네오(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슬로건 아래, 10년의 서사를 집약해 현재를 새롭게 정의하고, 다음 챕터로 나아가는 엔시 김유진 기자 2026-04-09 13:48 “360도 무대 기대해달라”…BTS, K팝 최대 규모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9·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멤버들은 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함께하는 축제니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리더 RM은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며 “360도 공연이라 준비 과정은 김유진 기자 2026-04-09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