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무갖기 캠페인 행사

주최 : 산림청 · 문화일보

문화일보가 식목일을 앞두고독자 여러분께 소나무와 묘목을 나눠 드립니다.

나무심는 이미지 지난 2003년부터 산림청과 함께 소나무 살리기 캠페인을 펼쳐온 문화일보는 코로나19로 2020년 중단됐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4년 만에 재개해 독자 여러분과 ‘나무사랑’을 다시 나누려 합니다.

3월 23일(목) 서울 중구 새문안로 문화일보 사옥 앞에서 소나무(적송) 화분 250개와 노지묘목 1000그루를 무료로 드립니다.

아울러 무궁화 화분 250개, 영산홍 500그루, 산수유 500그루 및 아로니아 500그루도 나눠 드릴 예정입니다.

묘목을 받으러 오실 수 없어 인터넷으로 신청한 500분께는 선착순으로 소나무(적송) 씨앗을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번 식목일에는 소나무와 유실수 묘목을 심어 푸른 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 수량 및 품종은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 접수기간 : 2023년 3월 13일(월)~17일(금)
  • △ 당첨자 발표 : 2023년 3월 21일(화) 문화일보 홈페이지
  • △ 묘목 배포 일시 및 장소 : 3월 23일(목) 오전 9시30분~11시 30분 문화일보 사옥 앞
  • △ 문의 전화 : 02-3701-5546
  • △ 주최 : 산림청·문화일보
이벤트 하나.
적송 소나무 씨앗 신청

묘목을 받으러 오시지 못하는 분들은 씨앗을 신청해주세요.
선착순 500분께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① 배송지(주소, 우편번호)를 다시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일반우편이므로 배송추적이 되지않고 반송건은 재발송 처리 불가합니다.

※ 적송 소나무 씨앗이 배송되지 않은 분들은 산림청 배송처 김포시산림조합 031-986-7373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씨앗 신청하기
이벤트 둘.
적송 소나무 묘목 신청

3월 23일(목) 문화일보 사옥으로 소나무 묘목을 받으러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묘목을 나눠주고 있는 이미지
묘목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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