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먹방’이 온다…머스트 해브 MBC ‘구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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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8-07-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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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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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밀착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구내식당·연출 이경원)가 19일 베일을 벗는다.

방송인 이상민, 성시경, 김영철, 조우종 등이 의기투합한 ‘구내식당’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여러 회사의 A부터 Z까지 구석구석 공개한다. 출연자들은 직접 일터를 찾아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2000만 미생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제작진은 “우리나라의 대표 산업군별 기업을 선정해 누가, 어떤 일을, 어디서, 왜 하는지부터 점심시간 뭘 먹는지까지 보여주며 가고 싶었던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소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구내식당’은 19일 밤 11시 10분에 처음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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