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 용산구청장, 행정부문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 문화일보
  • 입력 2018-10-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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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성장현(사진) 구청장이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자치행정부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용산구는 대한국민대상 위원회에서 주최한 평가에서 찾아가는 복지 행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창의적이고 글로벌 한 인재양성 등의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용산복지재단’ 설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 구청장은 지난 민선 6기 구 최대 역점사업으로 재단 설립을 이끌었다. 공공부조 한계를 넘어 주민이 주민을 돕는 상호부조 구조를 이루기 위해서다. 성 구청장은 최근 ‘TV서울 행정대상’과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성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사업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함께해 준 1300여 공직자와 30만 구민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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