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 전문영어 교육… 용산구 3월부터 시행 예정

  • 문화일보
  • 입력 2019-02-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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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제17기 부동산중개 전문영어 교육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속 작은 지구촌’으로 불리는 용산구의 등록 외국인 수는 지난해 말 기준 1만6901명에 달한다. 교육은 16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총 48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과는 부동산 영어회화(32시간)와 외국인 상담 중개 실무(16시간)로 구성했다. 교육 장소는 용산아트홀 강의실이다. 6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용은 24만 원이며 교재비는 별도(4만 원)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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