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단신>봄맞이 새단장… 23일 재개장 등

  • 문화일보
  • 입력 2019-03-20 11:19
프린트
패밀리파크 웅진플레이도시가 봄맞이 새 단장을 위해 3주간의 휴장을 마치고 오는 23일 재개장한다. 휴장기간 중 리뉴얼을 통해 어린이 물놀이 코스 ‘돌핀 키즈존’의 조형물이 추가되고 색감도 밝게 꾸며졌다. ‘키즈스파’도 컬러블록 등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보강했다. 또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워터파크와 어트랙션, 고객 이동 동선 내 모든 시설물을 점검, 개보수했다.

男고객 숙박패키지 상품 판매

호텔 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오는 6월 말까지 남성 고객을 위한 ‘글래드 포맨 럭셔리’ 숙박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디럭스룸 또는 글래드 하우스 객실 숙박과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전문 바에서 17년산 위스키 1병과 과일, 치즈, 햄 등으로 구성된 안주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면도기 체험 팩 세트와 규조토 홀더, 숙취 해소 음료 등도 증정한다. 디럭스룸은 24만 원(이하 세금 별도)부터, 글래드 하우스룸은 31만 원부터.

체리 블로썸 페스티벌 패키지

위 호텔 제주는 오는 4월 14일까지 ‘체리 블로썸 페스티벌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과 조식 2인, 사우나 2인 등을 제공한다. 3월 중에는 퇴실 시 체크아웃 시간도 오후 2시까지로 연정해준다. 2박 이상 투숙 시 소인 2인 조식을 제공하거나 영화 관람권 2장을 증정한다. 실내수영장, 피트니스, 야외 자쿠지, 건식 사우나 등은 무료.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제공하는 특별 액티비티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내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는 교통카드 기능에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담은 외국인 전용 관광교통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에 남해안 권역만의 특별 혜택을 추가한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를 내놓았다. 이 카드에는 코리아투어카드가 제공하는 170여 개 제휴 혜택에다 부산, 거제, 통영, 여수, 순천 등 남해안 권역 주요 5개 도시의 30여 개 제휴 혜택을 추가했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제작된 강원도 특별판 이후 출시되는 두 번째 지역형 코리아투어카드다. 한국을 찾은 자유여행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는 2017년 출시 후 40만 장이 넘게 팔렸다.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