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된 미셸 위 “내가 경기 나서는 이유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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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1-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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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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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ZONE

재미교포 미셸 위 웨스트는 19세이던 200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고, 2014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을 비롯해 5승을 챙겼다.

2019년 8월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와 결혼했고 지난해 6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 마케나를 낳았다.

육아와 골프를 병행하고 있으며, 2022시즌 개막전 힐튼그랜드베케이션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에 출전했다.

미셸 위 웨스트는 “예전에는 모든 것이 골프와 연관돼 있었지만 이제는 딸이다. 내가 경기에 나서는 이유도 딸이다. 딸에게 자랑스러운 본보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미셸 위 웨스트는 힐튼그랜드베케이션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 출전에 앞서 SNS에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고 딸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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