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대상에 김영웅…현대무용 ‘내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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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4-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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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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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59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대상 및 한영숙상 수상자로 현대무용 작품 ‘내 사람이여’를 선보인 김영웅(왼쪽)이 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무용협회 제공


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는 제59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대상 및 한영숙상 수상자로 현대무용 작품 ‘내 사람이여’를 선보인 김영웅(세종대)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1963년 신인예술상 무용 부문으로 시작된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는 젊은 안무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지난 8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진행한 대회 본선을 통해 결정됐다. 한국무용 창작 남자·여자 부문 금상 수상자 중 최고 점수를 받은 이에게 주는 송범상은 남자 부문에서 ‘꼭두-還(환)’을 선보인 김동현(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에게 돌아갔다. 한국무용 금상은 창작 여자 부문 이승연(이화여대 일반대학원), 전통 여자 부문 이다영(강윤선무용학원)·남자 부문 김건우(세종대), 전통 명작무 최우민(이화여대 일반대학원)이 받았다. 현대무용 여자 부문은 박세림(한예종)이, 발레는 여자 부문 강승현(경희대)·남자 부문 김동희(상명대)가 각각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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