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이종혁·정희태와 한솥밥…빅보스엔터에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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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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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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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이종혁·정희태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이주승은 이들이 속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이주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주승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이어 무대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오며 무한 매력을 지닌 배우다.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이주승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한 이주승은 영화 ‘방황하는 칼날’, ‘누나’, ‘소셜포비아’ 드라마 ‘고교처세왕’, ‘피노키오’, ‘프로듀사’, ‘보이스’, ‘닥터 프리즈너’, ‘해피니스’ 등을 비롯해 연극 ‘킬롤로지’, ‘빈센트 리버’ 등에 출했다.

또한, 이주승은 연출가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직접 연출과 각본, 주연까지 맡았던 영화 ‘돛대’로 제 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최근에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주도인(이주승+무도인)’ 캐릭터로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주승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박정학, 이종혁, 정희태, 구성환, 고규필, 김소라, 이봄소리, 정다은 등이 소속돼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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