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그래,이 맛이야” 광고 만든 CF전설 윤석태 감독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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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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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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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그래, 이 맛이야” 등을 만든 ‘CF계의 전설’ 윤석태 감독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4세. 충북 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라벌예대(현 중앙대) 서양화과를 나와 1969년 광고대행사 만보사에 입사하며 광고업계에 입문, 1979년 영상광고 전문회사 세종문화를 차려 대표이사 겸 감독으로 활동했다. 2000년까지 660여 편의 CF를 제작했고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을 6번 차지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40분, 장지 용인 천주교 묘원.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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