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찾기’ 최용준 “내가 찾은 보물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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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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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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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티빙 ‘보물찾기’ 참여한 최용준

‘강철부대’ 출신인 최용준이 지난 20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보물찾기’ 최종회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그는 데스매치 끝에 최종 6인으로 살아남았지만 그의 행보는 더 나아가지 못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소감을 담은 에필로그도 마지막에 함께 공개되어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를 통해 느낀 깨달음도 밝히며 감동의 순간들을 보여줬다.

최용준은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보물찾기‘에 참여하면서 나 자신의 심리나 능력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 사람의 욕망과 경쟁 속에서 내 안의 여러 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결국 내가 찾던 보물은 같이 촬영했던 인연들과 값진 경험 두 가지였다. 촬영하면서 느낀 점을 경험 삼아 앞으로의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송 진출을 알린 방송인 최용준은 지난해 ‘강철부대 2’의 우승 부대인 특전사에서 팀장을 맡아 남다른 힘을 보여주고 다양한 유행어를 만들어내는 등 단숨에 화제 인물로 등극했다. JTBC ’오버 더 톱‘에서는 연예 셀럽 B팀으로 참가해 폭발적인 에너지와 끼를 보여주었기도 했다. 이 외에도 뮤직비디오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용준은 오는 2월 25일에 ‘강철부대 2’ HID 이동규와 함께 첫 팬미팅&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대면으로 처음 만나게 될 예정이다. 현재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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