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체감 -29도’… 내일 중부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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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5 11:49
업데이트 2023-01-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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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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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강 한파로 서울 중구 지역 체감온도가 영하 29도까지 떨어진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털모자를 눌러쓴 한 시민이 앞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오후부터 26일까지는 전국이 영하권의 날씨에 다소 많은 눈이 예보돼 한파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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