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 7명 모두 솔로로 빌보드 ‘핫100’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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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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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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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태양의 ‘바이브’ 76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의 멤버 전원이 솔로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진입했다. K-팝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24일(현지시간) 빌보드는 트위터를 통해 ‘핫100’ 차트에 가수 태양과 BTS 지민의 협업곡 ‘바이브’(Vibe)가 76위로 처음 진입했다고 전했다. 태양이 ‘핫100’에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민 역시 솔로로 이 차트에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BTS는 멤버 전원이 솔로로 ‘핫10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앞서 제이홉이 ‘치킨 누들 수프’(81위), ‘모어’(82위), ‘방화’(96위) 등 세 곡을 차트에 올렸고 슈가 역시 ‘대취타’(76위)와 ‘걸 오브 마이 드림스’(29위), ‘댓댓’(80위) 등 세 곡을 차트에 올렸다. 뷔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79위를 차지했고 진은 ‘디 애스트로넛’으로 51위에 올랐다. 정국은 ‘스테이 얼라이브’(95위), ‘레프트 앤드 라이트’(22위) 등 두 곡을 차트에 올렸고 RM은 ‘들꽃놀이’로 8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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