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MBC ‘연인’으로 3년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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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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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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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드라마 ‘연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26일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다인이 MBC 새 드라마 ‘연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다인은 ‘연인’(극본 황진영)에서 남연준(이학주 분)의 정혼녀인 경은애로 분한다. 경은애는 유길채(안은진 분)의 가장 가까운 벗인 동시에 이장현(남궁민 분)이 유일하게 인정하는 현숙하고 자애로운 여인으로, 수많은 풍파를 겪으면서도 남연준에 대한 사랑과 삶에 대한 믿음을 지켜내는 강인함과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20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앨리스’ 이후 약 3년 만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아울러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남궁민과 재회하게 됐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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