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여자메시’ 루소에 여자축구 최고 이적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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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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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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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대표론 17경기 10득점
이적료 미공개… 6억원 넘을듯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의 아스널이 알레시아 루소(사진)를 영입하기 위해 여자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를 제시했다.

영국 매체 BBC는 31일 오전(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아스널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공격수 루소(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데려가기 위해 역대 최고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이 제시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BBC를 포함한 영국 언론은 지난해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케이라 월시가 작성한 역대 최고 이적료 40만 파운드(약 6억 원)보다 많은 금액을 아스널이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루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약 연장 제안을 거절했다. 루소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약은 오는 6월 종료된다.루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WSL에서 35경기에 출장, 17골을 터트렸다. 잉글랜드 대표로는 17경기에서 10득점을 올렸다.

이준호 선임기자 jh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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