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농가에 콩·팥 보급종 1201t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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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2-01 11:55
업데이트 2023-02-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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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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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품종과 물량 신청 가능


국립종자원은 올해 콩, 팥 농사에 필요한 정부 보급종 10개 품종 1201t을 농가에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보급종은 대원, 대찬, 선풍, 강풍, 태광, 진풍, 청아 등 일반(장류)콩 7개 품종 1093t과 풍산나물, 아람 등 나물콩 2개 품종 58t이다.

팥은 아라리 품종 50t이다.

가격은 5㎏ 기준 일반콩 2만7800원, 나물콩 2만9700원, 팥 4만1880원이다.

3월 17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해당 시·도에 배정된 품종과 물량을 신청할 수 있다.

추가 신청 기간인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는 시·도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국립종자원은 신청자가 지정한 지역농협을 통해 보급종을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급한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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