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가 전하는 ‘희망’ 스토리…8년째 플랜코리아와 동행

  • 문화일보
  • 입력 2023-03-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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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희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 8년째 나서며 선행 영향력을 전파한다.

김대희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플랜코리아와 함께 ‘희스토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희스토리’는 기쁜(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희(喜)한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희스토리’에서는 대화를 나눠본 적도 서로를 만난 적도 없지만 수 천킬로나 떨어져 있는 한 아이를 수년간 응원하고 나눔을 실천해온 희한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희한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연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들어봤다.

실제로 희스토리 캠페인에서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더 마음이 간다는 주부 부터 용돈을 아껴서 할 수 있는 가장 보람된 일이라 시작했다는 고등학생의 이야기,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나눔이 버킷리스트였다던 30대 직장인의 이야기 등 다양한 후원자들의 기쁜 스토리를 소개하며 다음 희스토리의 주인공을 기다린다고 전하고 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희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기쁜 이야기들을 만들어가는 평범하고 따뜻한 이웃들을 소개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으며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플랜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많은 이들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한편 희스토리 캠페인은 TV 광고로도 만날 수 있다. YTN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타는 TV 광고에 안내되는 번호나 플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희스토리 캠페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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