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안무 창작자들의 무대…2023 젊은안무자창작공연 개최

  • 문화일보
  • 입력 2023-03-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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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안무 창작자들의 장인 ‘2023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이 다음달 서른 두 번째 무대를 갖는다.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 상명대 교수)와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위원장 남수정 용인대 교수)는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2023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무대에는 오디션을 거쳐 선정된 만 35세 이상 12명의 젊은 안무자들이 각각 16분~20분 길이의 작품을 준비해 발표한다.

주최 측은 작품 평가를 통해 최우수 안무자상과 우수 안무자상, 심사위원장상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최우수안무자에게는 44회 서울무용제 ‘열정춤판’ 초청작으로 공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1992년 시작해 현재까지 다수의 신진 무용, 신예 무용가를 배출해왔다.

박세희 기자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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