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극복 다마르 햄린 NFL 조지 할라스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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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16 11:46
업데이트 2023-05-1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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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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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풋볼(NFL) 경기 도중 심정지로 쓰러졌던 다마르 햄린(25·사진)이 역경을 극복한 이에게 주어지는 조지 할라스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USA투데이가 전했다.

버펄로 빌스 소속인 햄린은 지난 1월 열린 신시내티 벵골스와의 경기에서 태클을 시도한 뒤 정신을 잃었다. 재활에 전념했던 햄린은 지난달 팀에 합류, 훈련을 시작했으며 복귀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준호 선임기자 jh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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