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영화제 개막… ★들 레드카펫 달구다

  • 문화일보
  • 입력 2023-05-17 11:43
  • 업데이트 2023-05-17 16:24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6일(현지시간)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수많은 별들이 모였다. 실종설까지 돌았던 중국 배우 판빙빙이 어깨선을 드러낸 드레스로 맵시를 뽐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마이클 더글러스(사진 가운데)는 부인 캐서린 제타존스(〃 오른쪽)와 딸 캐리스 제타 더글러스의 뽀뽀 세례를 받았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 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스웨덴 감독 루벤 외스틀룬드(사진 왼쪽 네 번째)는 (왼쪽부터) 폴 다노, 드니 메노셰, 브리 라슨, 데미안 스지프론, 쥘리아 뒤쿠르노, 아틱 라히미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