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배지환 3경기 연속 안타 행진, 도루 추가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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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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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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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 AP뉴시스



배지환(23·피츠버그 파이리츠)이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배지환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남겼다. 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배지환은 시즌 타율 0.254(122타수 31안타)를 유지했다.

2회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배지환은 4회 선두 타자로 등장해 중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배지환은 빠른 발을 활용해 2루를 노렸지만 상대 포수 가브리엘 모레노의 빠르고 정확한 송구에 막혔다. 배지환은 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시즌 14번째 도루를 성공한 뒤 4번 연속 도루에 실패했다.

배지환은 6회 좌익수 뜬공, 9회 삼진을 당했다. 피츠버그는 3-2로 앞선 7회 무사 1루에서 파빈 스미스에게 우중월 투런포를 얻어맞아 3-4로 역전패했다.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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