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독립리그 외야수 국해성 영입

기사 정보
문화일보
입력 2023-05-22 11:23
기자 정보
정세영
정세영
기사 도구
프린트
댓글 0
폰트
공유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롯데 유니폼을 입는 국해성의 두산 시절.뉴시스



프로야구 롯데가 독립리그 구단에서 뛰며 재기를 노린 외야수 국해성(34)을 영입했다.

롯데 구단은 22일 오전 "국해성이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위치히터로서 외야진 선수층 강화와 대타 자원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국해성은 동인천중과 인천고를 졸업하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지만,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후 2008년 두산에 육성 선수로 입단, 2012년 1군에서 데뷔해 8시즌 동안 활약했다. 국해성의 1군 통산 성적은 타율 0.238, 11홈런, 66타점.

국해성은 2021년 시즌이 끝난 뒤에는 퓨처스리그 자유계약선수(FA)를 신청했지만, 팀을 찾지 못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독립리그 구단인 성남 맥파이스에서 뛰며 재기를 노렸다.

정세영 기자
주요뉴스
기사 댓글

AD
AD
count
AD
AD

ADVERTISEMENT

서비스 준비중 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