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10월 18일 컴백…‘태양의 왕국’ 자한 편

  • 문화일보
  • 입력 2023-09-1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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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킹덤 멤버 자한



그룹 킹덤(KINGDOM)이 10월 컴백한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1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자한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는 10월 18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7. 자한)’ 발매 소식을 전했다.

킹덤은 ‘변화의 왕’ 단, ‘비의 왕’ 아서, ‘벚꽃의 왕’ 무진, ‘미의 왕’ 루이, ‘눈의 왕’ 아이반, ‘태양의 왕’ 자한, ‘폭풍의 왕’ 훤 7인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킹덤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매 앨범 일곱 왕국의 새로운 왕의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7부작으로 이뤄진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는 각기 다른 시간 선에서 온 여섯 왕의 대서사시다. 이번 앨범은 시즌1 마지막 편으로 ‘태양의 왕국’의 자한의 스토리를 다룬다. 또한 ‘파트 7. 자한’ 편의 주인공 왕은 멤버 자한으로, 전작 ‘혼 (魂; Dystopia)’ 뮤직비디오 쿠키 영상을 통해 예고된 바 있다.

지난 2021년 데뷔한 킹덤은 2년 만에 ‘4세대 아이돌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5개 차트 1위를 석권했고, 미국 빌보드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안에 3연속 진입했다.

한편, 킹덤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 공개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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