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영국 별세[부고]

  • 문화일보
  • 입력 2023-09-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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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영국(본명 노길영)이 18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노영국 측은 이날 “노영국이 18일 새벽녘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며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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