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KCC, 25일 프로농구단 연고지 협약식

  • 문화일보
  • 입력 2023-09-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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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농구단 KCC 마스코트. KCC 제공



부산시와 프로농구단 KCC가 오는 25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연고지 협약식을 진행한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KCC 선수단, 부산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앞서 KCC 농구단의 출정식, 유니폼 공개, 팬 사인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출정식과 팬사인회는 사전 접수 없이 현장에서 참가할 있다.

부산시는 KCC 연고지 이전에 맞춰 KCC와 연계해 3 대 3 농구대회, 프로팀배 농구대회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3 대 3 농구 전용 시설 마련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KCC는 종전 연고지 전주를 떠나 올 시즌부터 부산에 머무른다. KCC의 부산 개막전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4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삼성과 맞붙는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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