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 논란’ 화사 “내 몸 이렇게까지 사랑해본 적 처음”

  • 뉴시스
  • 입력 2023-09-23 08:00
  • 업데이트 2023-09-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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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뉴시스]



그룹 ‘마마무’ 멤버 겸 가수 화사가 신곡 활동 종료 소감을 밝혔다.

화사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몸을 이렇게까지 사랑해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 활동을 마치고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듬뿍 받았다. 부디 이 에너지가 많은 분들에게도 닿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화사는 “이 멋진 여정을 함께해준 댄서 친구들, 우리 스태프들, 그리고 피네이션(소속사) 식수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서포트해주신 가수 싸이에게도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7월 시민단체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로부터 5월 성균관대 축제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공연음란죄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다. 이후 화사는 지난 6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아이 러브 마이 바디’를 공개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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