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32세 젊은 나이에 사망…약물 과다 복용

  • 뉴시스
  • 입력 2023-11-18 13:37
  • 업데이트 2023-11-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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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다나 카비(68)의 아들이자 여러 방송에 출연한 덱스 카비(32)가 지난 15일 사망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TMZ,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다나 카비는 아내와 함께 아들의 사망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본인의 소셜미디어에서 “참혹한 비극이 발생했다. 덱스 카비가 우발적인 약물 중독으로 사망했다. 우리는 그를 영원히 그리워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나 카비는 아들과 함께 여러 TV 시리즈에 출연했다. 덱스와 함께 일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은 기쁨이었다”고 했다.

고인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배우와 코미디언으로 활동해왔다.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 ‘SNL(Saturday Night Live,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넷플릭스 스페셜 ‘스트레이트 화이트 맨’, 영화 ‘조는 못말려 2: 뷰티풀 루저’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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