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해외주식 신규가입 고객에 최대 100달러 지원

  • 문화일보
  • 입력 2023-11-28 11:40
  • 업데이트 2023-11-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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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지난 2020년부터 자사를 통한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거나 신규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백불마블 해외주식여행’ 이벤트를 오는 12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조건을 만족하면 투자지원금 20달러를 즉시 신청계좌로 지급한다. 이후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추가로 최대 80달러의 거래축하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지원금은 입금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된다. 매수하지 않을 경우 신청일을 기준으로 6영업일 이후 자동 출금 처리가 된다.

거래축하지원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하며 단계별 기준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80달러가 지급된다.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액이 100만 원 이상은 10달러, 1000만 원 이상은 20달러, 1억 원 이상은 30달러, 2억 원 이상은 20달러 등 총 80달러가 내년 2월 2일에 입금된다. 거래축하지원금은 내년 2월 27일까지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타며 산타랠리 기대감을 보이고 있어 서학 개미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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