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클렌체 창호 우수 가공 대리점에 ‘Klenze 이맥스클럽’ 인증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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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KCC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Klenze 이맥스클럽 인증 수여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CC 제공



KCC(대표 정재훈)는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 우수 가공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공 전문 인증 자격인 ‘Klenze 이맥스클럽(e-Max Club) 인증’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Klenze 이맥스클럽 회원사 인증은 현재 운영 중인 가·시공 이맥스클럽 7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업체 실사 및 품질 평가를 거쳐 11개사에 수여됐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품질 평가 시스템 구축과 제품별 가공인증 자격제 운영 등 품질 향상 방안 논의도 이뤄졌다.

인증 유지 기간은 12개월이다. 이후로도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KCC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설비 및 창호 가공 품질 점수 등 평가를 받아야 한다. 특히 인증을 취득한 이후에도 정기적인 창호 트레이닝 교육과 Klenze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창호 품질 및 서비스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면 인증이 박탈된다고 KCC는 설명했다.

Klenze 이맥스클럽 회원사로 선정된 최원석 용진창호 대표는 "Klenze 이맥스클럽에 선정돼 KCC의 최고급 제품까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현근 KCC 건재사업부장은 "향후 소비자 접점에서 최고급 품질의 창호를 시공할 수 있도록 Klenze 이맥스클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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