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하고 더 따뜻하게… ‘에너지 전환’ 전력을 쏟다

  • 문화일보
  • 입력 2024-06-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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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가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는 ‘에너지 전쟁’에 맞서 에너지 자원 확보와 안정적 공급에 전력을 쏟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해상풍력·태양광·양수발전 등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인공지능(AI)발(發) 전력수요 폭증에 대비해 전력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해상풍력·양수·태양광 사업을 확대하며 탄소배출 감축을 본격화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발전용댐으로 이 같은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첨단반도체 단지에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에너지를 사용하는 지역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직접 생산·공급하는 분산에너지 확대를 위한 논의로 에너지 대변혁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국남동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무사고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은 안전사고 제로(0)를 추진하며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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