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회장, 제주 미혼모시설에 양육지원금

  • 문화일보
  • 입력 2024-07-10 11:34
  • 업데이트 2024-07-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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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사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0일 제주 미혼모 지원시설인 ‘애서원’을 방문해 양육지원금을 전달하고 미혼모들을 격려했다. 류 회장은 이날 “행복한 가정은 건강한 사회의 뿌리인 만큼, 사회구성원 모두가 위기 가정을 돌봐야 할 책임이 있다”며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제계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한경협의 ‘아이가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의 하나로 제주 지역 위기임산부 등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경협은 지난 5월 서울시와 양해각서(MOU) 체결을 시작으로 전국 위기임신출산지원센터와 협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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