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파리 패션위크 휩쓴 우성아, 모델계의 ‘블루칩’ 우뚝

  • 문화일보
  • 입력 2024-07-11 15:22
  • 업데이트 2024-07-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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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모델 우성아

(주)에이코닉 (대표 홍경원) 소속 신인 모델 우성아가 패션·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지난 2022년 4월 ‘Dior Pre-Fall 2022 Show Seoul’를 통해 데뷔한 후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든 우성아는 단기간에 숱한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라이징 모델’로 도약했다. 지난 2024 F/W 밀라노 패션위크 ‘BALLY’, ‘msgm’를 비롯해 2024 F/W 파리 패션위크 ‘LOUIS VUITTON’ 등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섭렵했다.

뿐만 아니라 우성아는 최근 ‘Valentino’ 캠페인과 ‘DIOR BEAUTY’ 콘텐츠, ‘Louis Vuitton’ 이컴(E-commerce) 등에 참여하며 이름값을 높였다.

에이코닉 측은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는 우성아는 수많은 국내 브랜드 룩북, 매거진을 장식하며 국내 패션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며 남다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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