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Read

현상 너머의 본질을 꿰뚫는 깊이 있는 분석

발송일 2025.11.13
항소 포기로 미궁에 빠진 대장동 진실… 용산 개입했다면 ‘수사대상’[Deep Read]

항소 포기로 미궁에 빠진 대장동 진실… 용산 개입했다면 ‘수사대상’[Deep Read]

대장동 개발 비리는 공공개발의 명분으로 원주민들의 토지를 헐값에 수용한 뒤 사업실적이 전혀 없는 급조된 민간시행사 ‘성남의 뜰’에 3억5000만 원을 투자해 지분 1%에 불과했던 화천대유가 개발이익을 독식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가 결정된 것이 문제였다. 그 과정에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권력형 부패 사건이다. ◇항소 포기 공사의 재산처분 등에 관한 사항은 사전에 성남시장에게 보고하도록 정관에 규정돼 있었고, 성남시는 2010년 업무전결 규정을 신설해 시장이 대장동 개발사업의 최종결재권을 행사하도록 만들었다.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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