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Read

현상 너머의 본질을 꿰뚫는 깊이 있는 분석

발송일 2026.05.14
보수 동남풍은 집권세력 독주의 反테제… ‘15대1 압승론’ 소멸 중[Deep Read]

보수 동남풍은 집권세력 독주의 反테제… ‘15대1 압승론’ 소멸 중[Deep Read]

한 달여 전까지만 해도 더불어민주당에선 6·3 지방선거와 관련, “경북을 빼고 우리가 다 승리할 것”(박지원 의원)이란 희망적 관측이 공개적으로 나왔었다. ‘15 대 1 압승론’이었다. 하지만 선거를 20일 앞둔 지금, 영남을 중심으로 선거 풍향계가 바뀌고 있다. 보수 진영의 후보 확정과 여권의 잇단 실책을 계기로 보수 결집이 이뤄지면서, 선거 판세를 바꾸는 동남풍이 영남에서부터 일고 있다는 평가가 늘어났다. ‘15 대 1 압승론’은 소멸 중이다. ◇확 줄어든 격차 동남풍의 첫 신호는 권역 차원의 정당 지지율에서 확인된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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