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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의 페이스골프

‘하프스윙’ 중심잡기 힘들다면… 왼손-오른손 그립 바꿔 연습[김송희의 페이스골프]

‘하프스윙’ 중심잡기 힘들다면… 왼손-오른손 그립 바꿔 연습[김송희의 페이스골프]

골프 스윙에서 백스윙은 단순히 클럽을 위로 드는 동작이 아니다. 스윙의 톱 포지션뿐만 아니라 임팩트와 폴로까지 스윙의 전 과정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동작이다. 즉 올바른 백스윙을 할 줄 안다면 이미 성공적인 스윙의 절반을 완성한 것이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는 스윙 중에 백스윙 톱의 모양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거울 앞에서 팔의 각도나 클럽의 위치를 인위적으로 맞추며 모양을 바꾸려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프로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들은 백스윙 톱에서 특정한 모양을 억지로 만들지 않는다.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라운딩은 ‘라운드’, 오너는 ‘아너’로 고쳐 쓰세요[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라운딩은 ‘라운드’, 오너는 ‘아너’로 고쳐 쓰세요[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아티스틱한 감성을 바탕으로 쿠튀르적인 디테일을 넣어 페미닌함을 세련되고 아트적인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이처럼 패션이나 미용 관련 광고와 기사를 보면 우리말로 얼마든지 표현해도 될 단어나 표현에 굳이 외국어를 가져와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값이면 외국어가 더 고급스럽고 멋있어 보인다는 오해 때문일 것이다.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골프는 당연히 용어 대부분이 영어다. 우리말로 순화할 필요가 있지만 아쉽게도 아직 외래어처럼 영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골퍼들은 정확한 용어가 아닌 어깨

Golfer & Record

PGA 갈 자격 얻고도… LIV 택한 로리 캔터[Golfer & Record]

PGA 갈 자격 얻고도… LIV 택한 로리 캔터[Golfer & Record]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고도 LIV골프를 선택한 선수가 등장했다. 잉글랜드의 로리 캔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캔터는 2025 DP월드투어에서 22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준우승 2회, 3위 2회 등 총 6개 대회에서 톱 10에 오르며 시즌 누적 포인트인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7위에 올랐다. DP월드투어와 PGA투어의 협약에 따라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상위 10명에게는 PGA투어 합류 기회를 준다. 이에 따라 캔터는 마르코 펜지(잉글랜드), 리하오퉁(중국), 나카지마 게이타(일본) 등과 함께

SNS ZONE

올해 ‘0승’ 아쉬움 달래듯… 약혼자 공개한 코르다[SNS ZONE]

올해 ‘0승’ 아쉬움 달래듯… 약혼자 공개한 코르다[SNS ZONE]

미국의 넬리 코르다(사진 오른쪽)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의 반려자를 공개했다. 연인과 함께하는 여러 장의 사진과 더불어 ‘이번 생에… 그리고 다음에도’라는 짧은 문구와 반지를 의미하는 이모티콘으로 자신의 약혼 소식을 전했다. 코르다의 약혼자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다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코르다의 약혼자 이름이 케이시 건더슨이라는 것만 공개했을 뿐이다. 코르다의 약혼 소식에 그의 SNS에는 LPGA투어 공식 계정은 물론, LPGA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선수뿐 아니라 골프계와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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