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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의 페이스골프
10m 단위로 거리감각 연습… 백스윙·폴로스루 일정하게[김송희의 페이스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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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부와 명예’ 모두 얻었지만… 공허함에 슬럼프 빠진 매킬로이[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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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er & Record
PGA투어 통산 1000번째 우승자… 캐머런 영 ‘Mr.1000’ 별명[Golfer &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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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ZONE
홀인원한 동료 ‘행운’ 이어받은 로즈… 동반 라운드서 홀인원[SNS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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